수강문의
이름
나이
문의유형
수강유형
과목 *중복선택 가능
연락 가능한 연락처
연락 가능한 이메일
@
문의내용
스팸방지키
    왼쪽의 숫자를 입력하세요.
정책 보기
문의전화

TEL02.2632.0101

H.P010.3448.2583

이론강좌

48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.

  • 2017.0826
    7편 - 고음을 잘 내려면? 천기누설 해볼까요?
   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...아닌 거의 한숨도 못잔것같다.   심장이 두근거리고 귀가 뜨겁게 달궈진 기분에 한숨도 못잔듯 하다. 오늘은 레슨이 없는 날이기니는 하지만, 레슨에 갈 생각도 없었다.     저녁때까지 거리를 배회하다가 편의점 가서
    관리자
  • 2017.0826
    6편 - 고음을 잘 내려면? 천기누설 해볼까요?
    정신을 차리고 보니...배는 어느새 일본을 향하고 있고 난 멀어지는 선착장을 바라보며 아득한 시간으로만 흘러가는    것 같았다....   사실..금전적으로 너무 힘든 시기에 내린 결정이라 각오만은 대단했지만, 잘 모르겠다...잘 선택한건가..  
    관리자
  • 2017.0826
    5편 - 고음을 잘 내려면? 천기누설 해볼까요?
      철이 들었나... 이 나이에...   대구를 다녀온뒤로 난 말수도 줄어들고 잘 웃지도 않는다.   노래를 불러도... 가라앉은 마음 때문인지, 우울한 마음 때문인지 흥이 전혀 나질 않는다.    머릿속에 딱 내머리만한 풍선 하나
    관리자
  • 2017.0826
    4편 - 고음을 잘 내려면? 천기누설 해볼까요?
    내가 나를 잃어가며 소리내는 모든 것을 ... 저기 검은 모자에 배가 나온 스탭같이 존재감 없어 보이는
    관리자
  • 2017.0826
    3편 - 고음을 잘 내려면? 천기누설 해볼까요?
    2003년도에 열린 K - Rock 페스티발   예선 1위라는 하늘에 108 배를 올려도 부족한 감사의 성적은  우리 팀에게 그리고 나에게 많은 변화를   가져다 주었다.   우리의 입상 1위 성적은 우리가 연주하는 클럽 초입에 대문짝만하게 포
    관리자
  • 2017.0826
    2편 - 고음을 잘 내려면? 천기누설 해볼까요?
    1편에 이어...    .. 난 더이상 음을 높이려 할때 그것이 반응하지 않았고 그래서 그 모든것을 단번에 알아차리게 해주었던    것은 바로... 목이다.   내가 그동안 수없이 듣고 흉내내고 고집부리며 힘을 써서 올렸다
    관리자
  • 2017.0826
    1편 - 고음을 잘 내려면? 천기누설 해볼까요?
    나 역시 음악을 시작하는 20대 초반에는 올림픽을 하듯 누가 더 높이~ '멀리' 따윈 필요 없었다.   오로지 어떻게든 더 높이 소리를 올리는게 삶에 목표이자 이유가 되었던 시절이 있었다.   하여 수없이 책방을 뒤지며 노래에 관한 서적을 뒤적이곤 했었드랬다.
    관리자
  • 2017.0826
    (Q) She's gone 은 부를 수 있는데, 발라드를 못 부르겠어요.
    <질문> - She's gone 은 부를 수 있는데, 발라드를 못 부르겠어요. <답변> ‘뛸 수는 있는데, 걸을 수 는 없어요.’  처럼 ‘어불성설(語不成說)’ 로 들리지만 노래는 가능하다. 여기서 ‘가능하다는 것’은 ‘잘 해낸다’ 는 의미가 아니다.
    관리자
  • 2017.0826
    (Q) 제가 소리 내는게 제대로 된 소리인지 어떻게 알수 있나요?
    (질문)   제가 소리 내는게 제대로 된 소리인지 어떻게 알수 있나요?       (답변)   임의의 지정 음(音)을 발성한 상태에서 그 소리를 작게 줄이거나 다시금 원래의 볼륨으로 조절(지정음 유지한 상태)할 수 있
    관리자
  • 2017.0826
    (Q) 유착성 성대면 노래 못하는 건가요?
    <질문> - 유착성 성대면 노래 못하는 건가요? <답변> ‘유착성 성대’ - 성대의 점막이 밀착돼 들러붙어 음성이 나오지 않는 질환 우리의 성대는 변성기의 시기가 다가오면 남성은 여성보다 몇 배로 더 커지게 된다. 이때 이전의 호흡법과 발음의 차이가
    관리자
1 2 3 4 5